이바르 예이버

 

노르웨이베르겐 출생. 노르웨이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정부의 특허심사관이 되었다. 1954년 캐나다로 건너갔다가 1956년 미국에 이민(1963년 귀화), 1958년부터 제너럴일렉트릭사() 연구개발센터에 근무하면서 1964년 렌슬러공과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초전도체()에서의 터널효과를 처음으로 측정했고(1960), 또한 비정상조지프슨효과를 관측하여(1965), B.D.조지프슨에사키 레오나[]와 함께 1973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1970년 이후에는 주로 생물물리(고체 표면의 단백질분자)에 대해 연구했다.


라고 네이버 사전에 뜨더군요


제가 이 분에 대해서 언급하는 이유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5/2008092501483.html



아침 10시에 질문 타임이 있을 땐 별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인터넷 검색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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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미물은 감히 범접할 수 없던 분이셨던 겁니다.

왜 학교에 언론 관계자들이 오나 했어......





몇몇 학생들과 저의 질문을 통해서 깨달은 건


1. 내가 좋아하는 걸 하라.

2. 내가 원하는 걸 하라.

3. 내가 잘 하는 걸 하라.



짧지만 굉장히 뜻 깊은 말씀이였습니다.

진짜 이런 분들 뵈면 정말 멋있어요..

나도 이런 분들 같이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어쩔 수 있나요. 현실은 시궁창.

나이도 어리고. 지식도 짧고. 몇 십 년이 지나도 이런 분들같이 될 지 안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어떻게 돌아가려나 모르겠습니다.


미친 척 하고 열심히 파고 들어봐야죠.

by 헤이 | 2008/09/26 12:33 | Gossip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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